녹내장 진단받은지 4년정도 되어서 벌써 3번째 병원입니다.
처음 진단받은병원은 어렸을때부터 다닌 안과라서 익숙해서 좋았지만, 기계가 다소 오래된 느낌이라 녹내장 검사할때 하나라도 더 빛검사에서 맞추고 싶은데 흐릿한 느낌이 들어서 병원을 옮기게 되었어요. 2번째 방문한 곳은 친절하다고 해서 1년정도 다녔는데, 병원비가 진료시마다 타병원에 비해 많이 나오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3번째로 간 곳은 부모님이 백내장 수술한 곳으로 선생님께서 친절하시다고 추천해주셔서 옮기게 되었어요.
오픈한지 오래지 않아서 기계시설면에서 노후한느낌없이 선명한 느낌으로 좋았습니다. 또한 과잉치료 또는 과잉 요금도 없어 매우 만족하며, 선생님도 매번 상세히 봐주시고 답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