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민: 얼굴에 한관종이 주기적으로 올라와요. 빠르면 1년반정도로 레이저치료를 해야해하는데 아무래도 얼굴에 시술을 해야되서 매번 흉이 걱정돼요. 그외로 고통스러워서 불친절한곳은 아예 시술조차 안하곤해요. 제가 살면서 한관종 시술을 하면서 느꼈던 추천병원 적어보려고해요.
병원 랭킹: 개인적으로 느꼈던걸로 랭킹을 매겨봤어요.
1. 한국한센복지협회경기인천지부부설의원
- 연달아 방문하고있는 곳이예요. 금액대는 싸지도 비싸지도않았어요. 직원분들 대부분 친절하시고 좋아요. 문제는 사람이 많이도 너무 많아요 ㅠㅠ그래서 예약잡으면서 미리가서 잡아도 한달후쯤 할 수 있어요.
단점으로는 잘하는분은 너무 인기가 많아요. 그리고 갈때마다 다른데 시술도와주시는 간호사분들이 거칠고 무뚝뚝한분들이 가끔있어요.
흉은 의사분에따라 다른것같아요.
2. 수원미앤미의원
- 수원역에 있어서 교통도 편하고 미용피부말고도 문제성피부진료도 잘 봐주세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의사쌤도 넘넘 친절하세요! 한관종만 결제하기보단 레이저치료후 하기좋은 토닝세트로 같이 하는경우가많아요! 대신에 가끔 카운터직원분 불친절할때가 있어요 ㅠㅠ 그리고 너무 사람많으면 마취크림바르고 대기실에 앉아일을때가 있는데 이건 좀 많이 싫어요;;민망 ㅠㅠ 정말 가끔이고 거절하면 안해주니깐 참고해서 방문하시면 될것같아요
흉도 많이 안지고 시술하는내내 믿음직했어요.
3. 이주봉피부과의원
너무 안좋았던 기억만 있던곳 전체적으로 너무 불친절했던곳 레이저치료 받을때도 환자인 나한테 동의없이 다른 의사후배인지 와서 교습하듯이 진료받았던곳 의사,간호사 정말 너무 불친절하고 그때의 경험은 원숭이동물원이 된것처럼 너무 불쾌했다.
선정 이유 (기준): 시술만족도랑 직원친절도를 기준으로 삼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