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중 레이저제모를 중간중간 꾸준히 받고 있는 중인데, 처음 받을 때와 비교하면 확실히 털이 자라는 속도도 조금 느려지고 면도할 때 자극도 덜해진 느낌입니다. 아직 완전히 끝난 단계는 아니지만, 반복해서 받으면서 인중 쪽이 점점 깔끔해지는 게 보여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예전에는 며칠만 지나도 금방 거뭇거뭇 올라와서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지금은 그런 부담이 조금 줄어들어 일상에서도 훨씬 편합니다. 시술 자체는 여전히 약간 따끔하지만 참을 만한 정도이고, 받을수록 적응도 되는 것 같습니다. 중간 단계라 큰 변화가 눈에 확 띄진 않아도, 전체적으로는 꾸준히 관리할수록 효과가 느껴져서 계속 받아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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