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피코 토닝 3회차 입니다. 처음에 시술 받을 때보다 많이 무뎌져서 레이저 강도도 조금씩 쎄지고 있는 걸 느끼고 처음보다 훨씬 편안하게 시술 받았습니다. 레이저 시술 후에 미백 케어 들어가는데 손에 미백 케어 기구를 쥐고 얼굴에 미백 에센스 같은 걸 발라주십니다. 그 에센스 같은 걸 바를 때 너무 부드럽고 시원해서 좋더라구요. 잠이 절로 옵니다 :) 미백 케어 후에는 LED 마스크를 진행합니다. LED 마스크 할 때도 엄청 시원하구요, 끝나면 로션? 이랑 연고와 선크림을 발라주십니다. 어떤 건지 모르겠지만 향이 되게 좋아서 시술 다 끝나고 집 가는 길에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