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서울메이피부과의원, 예뻐지기 위한 작은 아픔 견뎌내기

오늘은 보톡스와 홍조치료를 받기위해 내원했다
예약을 했는데도 사람이 많아 예상보다 시간이 조금 지체되었다 간호사들은 침착하게 대응을 잘하고 맡은바 임무를 잘 수행하고 있었다
오늘은 헬스후 화장을 안하고 가서 빨리 셋팅을 할 수 있었다
내차례가 되어 레이저 치료늘 받는데 따끔하고 아팠다 하지만 예뻐지려면그 아픔은 이정도는 견디여야지 찡그리기는 했어도 참을만 했다
보톡스는 이마 중간에 두방 양쪽 눈 옆에 두방 미간에 세방 그렇게 놓았다
레이저지료를 다 마치고 석고팩을 하였다
간호사는 매우 친절하고 정성스레 얼굴을 정리해 주었다 다음달 예약을 정하고 나서 병원을 나섰다
늘 그러하듯 원장님은 친절하고 자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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