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금야금 기미가 올라오더라고요. 피부고민때문에 스트레스받다가 수원역 ak백화점 맞은편에 있는 미앤미의원 수원방문했어요. 지하철, 버스, 택시정거장 다 가깝게 위치해서 방문할때 이동이 참 편해요. 피부과 받으면 햇빛을 최대한 안봐야되기때문에 이점 참 좋았어요. 기미로 상담받을때 실장님께서 먼저 상담해주시고 원장님을 보게되는데 두분다 친절하셨어요. 혹시나 상담만받고 시술을 안받더라도 바로 불친절하지않고 다음을 기약하는것도 좋았어요. 그래서 돈이 아깝지 않을것같아서 저는 토닝시술받았는데 피부도 밝아진것같고 좋았어요. 선생님도 아주 꼼꼼하고 시술받으면서 피부얘기도 해주셔서 좋았어요. 저는 피부고민있으면 일단 방문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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