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얼집 다닐때 부터 코감기땜에 항생제를 많이접했던 둘 째... 성장 상담으로 내원했다가 주원인인 비염치료를 시작하기 되었다. 또래보다 겁도많고 병원을 거부하는 아이에게 자상하 신 선생님의 눈높이 치료법으로 하루가 다르게 적응도 잘하고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을보니 덩달아 엄마인 나도 같이 치료받 는중~ 독한 항생제보다 휠씬낫고 숙면을 하는 모습을보니 좀더 빨리올걸 찾아볼걸 ... 그래도 선생님이 아직 많이늦지않았고 부 지런히 치료하면 된다며 격려해주심에 힘을받는다~ 오늘은 비 염치료와 침치료, 추나치료까지..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잘받고 왔다. 토요일 일요일에도 진료받을수있어서 넘좋고 제일좋은 것은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 모두 자상하시고 친절하심에 갈 때마다 감동모드^ 오늘도 제코는 뻥~뚫림모드랍니다 감사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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