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꽃피는 봄철이라 꽃가루가 세상 천지에 날리고 있어서 비염 치료를 위해 가는 의원이지만 환자를 대하는 원장님 진료가 친절하고 다정한 말투가 믿음을 준다. 처방전에 의한 약을 복용하면 효과도 빠르게 난다는 건 병증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한다는 증거가 아닌가 싶다. 간호사님들 친절도도 다른 의원 간호사님들보다 훨씬 높다. 그래서인지 동네 의원 중 민트청소년소아과의원이 이빈후과나 피부과 또는 안과까지 진료를 하니까 이 의원을 찾는 환자들이 제일 많은 것 같다. 오늘은 비염치료가 더뎌서인지 꽃가루가 예년에 비해 많이 날려서인지 3주 정도 긴 시간동안 눈이 가려워 복용 야과 더불어 주사치료까지 중복으로 처방을 했다. 이제는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