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염으로 찾았어요. 사실 산부인과는 좀 찾아가기 불편한곳이잖아요. (저만 그럴수도..😅) 첫 방광염도 참다가 너무 심해서 찾아 갔는데, 원장님 이하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셔서 좀 안정감 있게 치료를 받았어요. 그런데 요즘 무리를 해서 그런지 또 방광염.. 괜찮아 지겠지.. 하루 이틀 지내다가 또 병 키워서 가면 안되겠다 싶어서 토욜 퇴근 후 네이버 예약하고 갔는데, 역시나 오늘도 친절히 상세히 설명해 주시는 원장님! 너무 무리 하지 말라며 약도 다시 설명해 주시고.. 저의 산부인과 주치의가 생긴 느낌이었어요. 애플산주인과 구월점 원장님 2분과 간호과 선생님들 넘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