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등 통증으로 인해서 자다가 깼어요.. 처음에는 참을만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이 심했어요... 타이레놀 같은 진통제도 먹어봤는데 효과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응급실을 다녀왔습니다... 가서 피검사랑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요로결석이라고 판정이 났어요... 응급실에서는 마약성 진통제만 놔주고 다음날 비뇨기과에 방문하라고 하셨습니다... 체외 충격파. 알아보느라 여기도 알게 되었어요... 검색했을 때는 가능했는데 막상 진료보러 오니깐.. 이제는 충격파 시술은 없다고 하셨어요.. 요로 결석에 좋은 약을 처방 받아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