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쪽에 종기가 났습니다... 처음에 종기인지 모르고 여드름인 줄 알아가지고 집에서 잤는데.. 부위가 더 커지고 그 부위에 열이 나서 번지기 시작했어요.. 약국에서 염증 가라앉는 약 먹고 붙이는거 사다가도 했는데 듣질 않아서.. 동네 내과에 갔더니 외과로 가서 수술을 해야 된다고 해서.. 돌아와서 다시 외과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병원은 조금 허름하다고 해야 되나 조금 오래되었습니다.. 연세도 많으신 선생님이 계셨고 바로 마취하고 5센치 정도 찢었어요.. 저는 봉합할 줄 알았는데 상처를 이렇게 벌려 놔야 된다고 해서 이 그대로 돌아왔습니다.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