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 사고가 생겼다 태어나서 처음 겪는 일인데 넘어지면서 기둥에 받히고 입술밑이 찢어지는 대형사고였다 놀러갔다가 집에 돌아오면서 생긴일인데 마침주말이라 병원들은 다 쉴때였다 그러다가 네땡버 검색해서 찾아갔는데 의사쌤 혼자 근무중이었다 간호쌤들은 하나도 없었음 의사쌤이 친절한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실력은 있는거 같았다 수술후 자세한 설명이나 이후관리얘기도 거의없었다 아무래도 주말에 혼자서 다하려니 그럴수있긴하다는 생각이들었다 수술후 이틀뒤 점검및 소독차 다시 갔는데 수술이 잘되었다고. 근데 여기는 간호쌤들도 친절하고 그런스타일들은 아니다 그렇다고 쎄하다는건 아닌데 주의사항이나 어떻게관리해라 이런걸 자세히 알려주진 않는다 그런면에서는 좀 아쉽지만 수술자체로는 지금까지는 만족하며 지켜보고있다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