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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빙빙소리한의원, 이비인후과 실패 후 방문해결

제가 올해 초에 독감이 심하게 걸린 적이 있었어요.. 그때 출근도 많이 못하고 정말 힘들어서 수액도 맞고 많이 쉬었는데.. 몸이 많이 허약해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한 달 후쯤 또 몸살이 걸렸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조금 피곤하고 잠을 못 자면 귀에서 윙윙 하는 소리가 들려서.. 동네에 잘하는 이비인후과도 가봤는데 별 차도가 없었어요.. 그러다가 검색해서 알게 된 곳 중에 한 군데가 여기였는데.. 평일 오전에 자리가 있어서 겨우 예약을 하고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간단한 검사를 하고 왔고 다음에 다시 내 원해서 상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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