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자고 일어나니 어깨가 너무 아팠어요. 병을 좀 참는 스타일이라 참고 참다가 병원을 방문했어요. 처음 딱 들어가자마자 깨끗하고 쾌적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당연히 사진부터 찍었고, 결과는 목 디스크...라고 하더라고요...의사선생님이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차분히 너무 잘 해주셨어요. 물리치료를 당분간 받는것이 좋겠다고 하셨어요. 물리치료실도 크고 잘 되어있어요. 물리치료사 선생님들도 다 친절하시네요. 일주일에 두세번씩 물리치료 받고 나니 점점 좋아지더라고요. 목디스크는 좋아지기가 힘든데 꾸준히 치료받고 스트레칭도 잘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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