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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예플러스이비인후과에서 감기 몸살 신속 회복 후기

며칠 전부터 목이 살짝 칼칼하더니, 어제저녁부터는 온몸을 누가 두드려 팬 것처럼 쑤시고 열이 오르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냥 약국 감기약 먹고 푹 자면 낫겠지 했는데... 오늘 아침에 눈을 뜨니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도 없고, 몸이 천근만근이라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겨우겨우 예이비인후과로 기어갔습니다.
진료 보시더니 목 안쪽도 심하게 붓고 전형적인 심한 감기몸살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기운좀 차리게 수액(링거) 한 대 맞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수액실 침대에 누웠는데 바닥이 따끈따끈하게 데워져 있어서 눕자마자 몸이 사르르 녹는 기분이더라고요
이불 덮고 한두 시간 푹 자면서 링거 맞고 났더니... 와, 진짜 신기하게 짓누르던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열도 훅 떨어져서 살 것 같았어요! ^^
진료 엄청 꼼꼼하게 잘 봐주시고, 간호사 쌤들도 세심하게 체크해 주셔서 맘 편히 치료받고 나왔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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