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부터 손을 좀 많이 사용하였더니 얼마전부터 양손 손가락과 손가락 관절이 붓고 아파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났을때.. 양쪽 손가락이 모두 많이 붓고 뻑뻑하고 구부리기도 어려워서 인근 지역 정형외과는 몇군데 그래도 가보아서. 이번엔 신경외과로 방문하게 된것 입니다. 바른 신경외과는 3-4분의 의사선생님이 계신데 저는 나석인 선생님의 진료를 보았고..자세한 상담후에 엑스레이도 찍고 피검사로 류마티스 관절염 당뇨 갑상선 질환도 확인이 가능하다고 해서 피검사도 받았습니다..그리고 손가락 위주로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온열기 쐬기 저주파 자극 등등 손가락 염증을 풀어주는 치료를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약은 관절 통증과 골관절증 증상완화에 도움되는 약을 처방해주셔서 5일치를 먹었고 많이 호전이 된것 같아서 좋았습니다..이 지역에 신경외과가 거의 없어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