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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타토아의원에서 쌩얼 자신감 되찾기 시작!

날씨가 풀리고 햇살이 강해져서 그런지... 안 그래도 콤플렉스였던 광대 쪽 주근깨가 유독 더 진하게 올라와서 화장으로도 잘 안 가려지더라고요.
쌩얼로 거울 볼 때마다 얼굴이 너무 지저분해 보이고 스트레스받아서, 결국 병원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병원 문 열고 들어갔는데, 내부 인테리어가 완전 깔끔하고 세련돼서 에스테틱에 온 것처럼 기분이 좋더라고요!
데스크에 계신 직원분들도 엄청 밝게 웃으며 반겨주시고, 대기하는 동안 이것저것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긴장이 사르르 풀렸어요
원장님 진료실 들어가서 상담 먼저 했고요.. 제 피부 상태랑 주근깨 짙어진 정도를 확인 하시고 레이저 토닝 추천 해 주셨습니다.
세안하고 안락한 관리실 침대에 누웠는데, 레이저 기계 들어오니까 살짝 쫄리더라고요 ^ ^;
"이제 들어갑니다~ 살짝 따끔해요!" 하시고 시작했는데, 진짜 얇은 고무줄로 얼굴을 타닥타닥 연속해서 튕기는 느낌이었어요!
살짝 오징어 굽는 듯한(?) 타는 냄새도 나고 찌릿찌릿했지만... 예뻐지려면 이 정도 고통쯤은 참아야지 하고 이 악물고 버텼습니다
레이저 끝나고 열감 올라와서 화끈거리는 얼굴에 차가운 진정 팩을 듬뿍 올려주셨는데, 얹자마자 세상 시원하고 천국이 따로 없더라고요
아직 1회 차라 주근깨가 지우개처럼 싹 지워진 건 아니지만, 세수하고 나니 전체적인 피부 톤이 한결 환해지고 매끄러워진 느낌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꾸준히 받아서 쌩얼 자신감 되찾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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