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제 밤부터 눈이 간지럽다고 눈을 비비기 시작했어요~차가운 수건으로 마사지 후 잠들었는데 새벽에도 눈이 아프다며 일어나 울더라구요~ 아침에 전화를 해서 예약하려고. 했는데 일반 진료는 예약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얼른 준비하고 갔는데 대기가 좀 있었어요~ 병원은 엄청 크더라고요~깨끗하고 청결한 느낌이었어요. 직원분들도 많았어요~ 엄청 친절하다~이건 아니였는데 그렇다고 불친절하지도 않았어요. 최한결 원장님께 진료 봤는데 엄청 차분하셨고, 아이 눈높이에 맞춰 진료 잘 봐주셨어요~ 과하지 않게 약 처방도 해 주셨고, 궁금한 것도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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