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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산들소아청소년과의원, 감사한 아침 진료 경험

아침에 일어나 손자 상태가 코막히고 열이 37.5도 유치원은 못가고 집아래 있는 산들소아청소년과의원에 사위가 출근하며 첫번째로 예약하고 딸 출근하고 할미가 가니 원장님의 자상하신 진료와 간호사님도움으로 처방받아 집으로 와서보니 가까이있는 산들소아청소년과의원/병원이 감사함을 느끼게됨. 의원 건물에는 주차장도 잘되어있고 또한 1시간 무료라 걱정이없을것으로 보이며 원장님과 간호사쌤들의 친절함에 안정도되며 고마음을 갖게도었음니다. 이제는 가족, 한식구 같은 산들소아청소년과의원의 원장님과 간호사님들이 넘~ 넘~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하고싶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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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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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곰미
    열이 37.5까지 올라갔군요. 친절하게 진료봐주셔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