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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래의원, 어머니 대상포진으로 고생하셨어요

친정 어머니 대상포진으로 윤수웅 원장님께 진료받으셨어요
가슴 아래 찌릿하는 통증이 너무 심해 밤에 못주무시고 혼자 끙끙 대기만하셨더군요~
같이 자다 어머니 신음소리에 잠이 깼으니 알았지 이번에도 아픈걸 바로 말씀 안해주시네요
다음날 바로 미래의원 진료보니 간이 안좋아도 그럴 수있다고 이것저것 검사시행!
간수치도 좋고 모든 검사 깨끗해 윤수웅 원장선생님께서 이상하다 갸웃하시다가 띠모양 반점을 발견, 대상포진 확진되었어요
일주일 약처방 받고 체력저하로 수액 맞으시고 귀가, 삼일 후 또 수액 한번 더 맞고서야 조금씩 회복은 되시는데 한 달 다되어가는 지금도 뜨끔 뜨끔 한번씩 아프시다네요
6개월 후에 대상포진 예방접종 권고해주시는데 예전에 60대 때도 한번 앓으셨던 때보다 회복도 느리셔서 꼭 접종해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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