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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퓨어 미금점에서 자연스러운 스킨보톡스 경험해요

요즘 피부가 전체적으로 칙칙해보여서 고민하다가, 처음으로 스킨보톡스를 받아봤어요. 사실 예전부터 일반 보톡스는 “표정이 어색해질까 봐” 살짝 부담스러웠거든요. 그래서 비교적 자연스럽다는 스킨보톡스를 먼저 선택하게 됐어요.

시술 당일 20분 얼굴마취크림을 바르고 진행해요. 얼굴 테두리에 촘촘하게 주사를 놓는 방식이라 엄청 따끔따끔한 느낌은 있지만, 1분안에 끝나요.
끝나고 나서도 얼굴 차이는 거의없어요.
조금 욱신거리는 정도.

일반 보톡스랑 비교해보면 확실히 느낌이 달라요. 일반 보톡스는 근육에 작용해서 주름을 펴주는 느낌이라면, 스킨보톡스는 피부 자체를 개선해주는 쪽에 가까운 것 같아요. 그래서 표정이 어색해지는 느낌은 전혀 없었고, 그냥 피부 컨디션이 좋아진 느낌.

효과가 엄청 드라마틱한 건 아니라서, 깊은 주름이나 얼굴 라인을 바꾸고 싶은 분들한테는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티 안 나게 피부 좋아 보이고 싶은 사람”한테 잘 맞는 시술 같아요.
저는 다음에도 재시술 의사 있고, 일반 보톡스랑 같이 병행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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