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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사랑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빠른 진료로 안심

오늘 몸살 기운이랑 코감기가 같이 와서 너무 힘들어서 캐시닥으로 소아과 진료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사실 아이들 데리고 병원은 자주 가봤는데, 제가 아파서 가는 건 오랜만이라 더 서럽더라고요. 온몸이 쑤시고 코도 막혀서 숨쉬기도 답답한 상태였는데, 그래도 캐시닥으로 미리 접수하고 가니까 대기 시간이 길지 않아서 좋았어요.
병원에 도착해서 비교적 빠르게 진료를 볼 수 있었고, 선생님도 증상을 꼼꼼하게 물어봐 주셔서 안심이 됐어요. 몸살 초기랑 코감기가 같이 온 것 같다고 하셔서 약 처방받고 왔습니다.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저처럼 감기 걸린 분들이 많은 느낌이었어요.
집에 와서 약 먹고 좀 쉬고 있는데, 조금은 나아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 돌보면서 아프니까 더 힘든데, 오늘은 최대한 푹 쉬어야겠어요. 건강이 진짜 최고라는 걸 다시 느낀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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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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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곰미
    아프면 서러운것같아요. 캐시닥덕분에 빨리 진료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