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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끼로 방문한 민들레한의원

큰애도 알러지비염이 있어서 신경많이 썼던거같은데.. 아이가 중학생.. 또 고등학생.. 그렇게 커갈수록 다행히 확실히 좋아지더라구요..

근데.. 둘째는 누나보다 더딘건지.. 증세가 좀 더 심한건지.. 고딩이어도 계속 코가 막히고 답답한 증세가 있어요. 필요시 알러지약을 먹긴하는데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한동안 계속 불편해하길래 수내동 민들레한의원에 다녀왔었네요.

아이가 다니는 학원과 같은 건물에 있어서요..

 

비염끼로 방문한 민들레한의원

아이가 먼저 말해서 찾아가봤네요. 3층에 위치해있는데.. 들어가보니 아주 깔끔하고 깨끗하더라구요.

비염끼로 방문한 민들레한의원비염끼로 방문한 민들레한의원

증세보시고는.. 아주 심한건 아니라고 하셔서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코옆에 침반찬고?같은거 붙여주셨는데.. 처음 문열고 들어왔을때의 다짐과 달리 많이 불편했는지 좀더 다녔슴했는데.. 고딩사춘기아이라서 거절하더라구요^^;; ㅎㅎ

심하면 가자고 자꾸 말꺼내선지.. 보기엔 불편해보이는데.. 안불편하다고 그러네요ㅋㅋㅋㅋㅋ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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