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부터 주기적으로 다니고 있는 병원 입니다. 시설이 깔끔하고 직원들이 친절해서 다니고 있네요.스켈링 치료와 늘 오른쪽 윗니가 시려서 고생하는데 이것저것 치료를 해주시는거 같고, 좋아지길 바라는 맘으로 다니고 있네요. 아이도 치과치료 무서워 했었는데 주기적으로 다녀서 그런지 겁먹지 않고 치과 가는걸 싫어하지 않아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주기적으로 들여다보고 관리하면 크게 고생하지 않을꺼라 생각해서 다니고 있네요. 신랑은 인플란트 치료 중인데 아직까지는 크게 고생하지 않고 치료중입니다.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네요~늘 치아가 건강하길 바래봅니다.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