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손목을 많이 쓰는 편이라 통증이 심해져서 방문했습니다. 통증의학과에도 파라핀 치료가 있길래 파라친 치료도 받고 왔어요. 뜨끈하게 손을 감싸주니 긴장된 근육이 풀리면서 통증이 훨씬 부드러워지는 게 느껴졌어요. 병원은 동네에서 오래된 곳이라 시설 면에서는 조금 낡고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편이에요. 하지만 원장님부터 간호조무사분들까지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어요. 지인 추천으로 간 병원인인데 왜 추천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저희 엄마도 다른 진료를 보기 위해 같이 갔었는데 엄마도 만족해했어요. 당시 2명에 초진이라 비용이 좀 많이 나오긴 했지만 시설보다는 확실한 치료 효과와 세심한 서비스가 더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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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지원이
파라핀효과좋아요 병원에 자주 방문할수가 없ㅇㅓ 저는 집에 사놓고해요
seabuck
초진 일 때는 비용이 어느 정도 나오더라구요
주말에도 더 나오기도 하구요
치료 잘 받으셔서 쾌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