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곳인데 항상 사람이 많아요 평일 4시 이전에 가면 웨이팅 별로 안하고 할수 있네요 예전에 갔을 때 기다린 사람들 세명이서 카운터에서 소리치는 거 보고 금요일이나 주말이나 퇴근시간에는 절대로 가지 않기로 마음 먹었어요 의사 쌤들은 매일 바뀌는게 아마 실습 샘들이신거 같아서 주사 맞을때 쓰르륵 맞지는 않아요 꽤 아픈 편이에요 피부 아래에 쭈우욱 맞는 느낌이라 항상 맞으면서 울어요 잘 보면 눈쪽에 파란 멍이 들어있어요 금방 사라지지만 딱 3일 뒤면 피부가 아주 예뻐 집니다 딱 좋은 상태가 되서 외출하기 조아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