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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하소아청소년과의원, 아이 진료에 꼼꼼함이 든든해요

16개월 우리 아기가 감기에 다시 걸려 마음이 참 무겁네요. 콧물과 기침으로 고생하는 아이를 데리고 늘 믿고 찾는 아하소아과에 다녀왔습니다.
갈 때마다 느끼지만, 원장님께서 아이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엄마의 걱정 섞인 질문에도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큰 위안이 됩니다. 특히 16개월 아이 눈높이에 맞춰 조심스럽게 진료해 주시는 모습에 아이도 평소보다 훨씬 덜 보채고 무사히 진료를 마칠 수 있었어요.
병원 내부도 청결하게 관리되어 있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늘 따뜻하게 응대해 주셔서 마음 편히 방문하게 됩니다. 처방받은 약 잘 먹이고 푹 쉬게 해서 얼른 기운 차릴 수 있게 돌봐야겠어요. 환절기라 고생하는 아기들이 많은데, 아하소아과 덕분에 든든하게 치료받고 왔습니다. 우리 아기, 이번에도 얼른 훌훌 털고 일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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