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치아가아파서 치괴에갔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상악동위치의 사랑니 하나를 발치해야한다고 하셔서 사랑니를 발치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저의 담당의사인 김영준 선생님께서 사랑니가 잇몸에 그리 깊이 박혀있지안아서 간단하게 발치할수 있는 상태라고하셔서 절개도 하지안고, 마취하고 얼마지나지안아 비교적 간단하게 발치할수 있었습니다, 발치후에 항생제와 진통제3일분량을 처방받고 일주일 후 오후3시경에 예약을 잡은후 집으로 돌아와 처방받은 진통제와 항생제를 먹은 후에 휴식을 취했습니다, 발치가 비교적 빨리 끝난편이어서 그리 아픈적이없었고, 담당선생님께서도 저의 치아상태를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