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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김영도피부과의원에서 피고의 처방이 계속되는 불편함

작년부터 피부 건조증과 가려움증이 생겨 병원에 다니며 처방약을 복용하고 연고도 바르고 있는데, 약을 먹고 바를때 뿐 근본적으로 증상이 없어지진 않고 있습니다. 늘 가려움증을 달고 산다는 건 여간 불편하고 자존감까지 떨어지는게 아님니다.
의사 선생님께 하소연을 해 보아도, 나이가 많은 사람이라서 그런지 아님 원래 잘 낮지않는 증상이라서 그런지, 계속복용해도 큰 지장이 없는 약이니 꾸준히 약을 먹으라고 하십니다. 피부과 약은 복용하면 나른해지기도해서 생활 자체가 무기력하게도 느껴지기도 합니다만 별 수없이 또 약을 처방받아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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