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쪽으로 출퇴근을 멀리하게 되고 업무도 많이 바뀌어. 어깨 특히 일자목으로 많이 뻐근하고 어깨 결림이 심했습니다. 더불어 두통도 있고 소화도 잘 안 되고 몸이 힘드니 안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 갔다가 근무 시간을 몰라 다시 방문하게 되었고 버스 정류장 앞에 어느 아주머니의 추천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픈 것만 쏙쏙 치료해주시고 맞고 나니 통증 완화와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말로 이상철 선생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꾸준히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가서 침을 맞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잘 치료 받고 자세교정도 제가 하고 목디스크 증상이 잘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한의사님 및 근무하시는 간호사 선생님 환절기. 감기 유의하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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