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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연세탄탄정형외과에서 겪은 무릎 통증 진료 후기

무릎통증이 생기기 시작한지는 몇년이 됐지만 장거리운행이나 좀 무리했다 싶을 때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통증이라 좀 힘들어서 그런가보다고 넘겼다. 그런데 작년부터는 일상중에 수시로 아프더니 지난 명절에 장거리운행으로 아파오던 무릎이 몇일째 통증이 계속되는 바람에 병원을 찾았다. 안내데스크에서 간단한 카드를 작성하고 어떻게 방문하게 되었는지 내 무릎상태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했다. 대기시간 40분정도 예상이라는 말을 듣고 앉아서 대기한지 20분쯤 뒤에 호명을 해서 기다리는 동안에 먼저 엑스레이촬영부터 하자고 했다. 검사결과는 노화현상이고 이대로 방치하면 곧 퇴행성관절염이 시작된다고 한다. 다행히 나의 경우는 그 전단계라고 한다. 진료실에서 나와서 잠시 대기하다가 처치실로 들어가서 연골주사를 맞았다. 연골주사는 처음이라 솔직히 아플까봐 겁먹었는데 의외로 엉덩이주사보다도 별 통증이 없었다. 지금은 나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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