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쪽에 피지가 커져서 병원에 방문하였습니다. 초음파 결과 우선 항생제 연고 치료 일주일간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얼굴이 민감한 부위다 보니 수술을 최대한 안하는 방향으로, 그리고 절대 손으로 만지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 일주일간 항생제 연고 치료 후 많이 호전 되어서 다시 병원에 방문하니 이번에는 괜찮다고 안심하였습니다. 아무래도 과거에 수술 전력이 있다보니 걱정이 큰건 사실입니다. 전문적인 의료진의 도움 덕택에 이번에는 수술 없이 끝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치는 수원 야구장.사거리에.있어서 접근성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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