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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연세길한의원, 통증 없는 일상 되찾다

반월동 신영통에 있는 연세길한의원. 입구에 들어서면 향긋한 탕약냄새가 심신을 편안하게 해준다. 운동삼아 2시간쯤 둘레길 걷고 골프하는 게 취미인데 언제부터인가 무릎과 어깨 통증이 심해 잠을 설치기 일쑤였다. 정형외과 찾아가 여기저기 찍어봐도 별 도움이 안 됐다. 그러던 중 이 지역의 오랜 주민이 침 잘 놓는다며 알려줘 찾게됐다. 2~3일마다 시침과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데 한 달이 되어가는 지금은 통증을 못 느낀다. 이제껏 한의원 5~6곳서 침과 부황시술을 받아 봤지만 효과보기는 여기가 처음이다. 병원 한쪽에 걸힌 최용대 원장 이력엔 공학학사 취득후에 한의대서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나와있다. 특이한 이력이 오히려 눈길을 끈다. 간호사들도 한결같이 친절하다. 환자 치료에 진심이 느껴지는 한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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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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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
    많이 배우신 한의사분이네요^^
    친절하게 치료 잘해주셔서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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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통증이 있으면 진짜 삶의 질이 너ㅜ 떨어져요
    잘 치료 받아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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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곰미
    저도 원래 정형외과만 방문했어요. 그래도 진전없길래 한의원에서 침맞으니 한결 부드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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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시오페아1015
    친절하게 진료 잘해 주시는 병원이군요
    진료 잘받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