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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본편한정형외과의원, 무릎 통증과 관리 경험

3년전 산책 길을 걷는데 갑자기 무릎이 심하게 아파서 본 정형외과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무릎 연골이 닳아서 통증이 온거랍니다. 다행이 물도 별로 안차고 염증도 없답니다.
그렁그렁 견딜만 하지만, 나이도 있고 뼈가 이제 좋아질리도 없고, 언제 또 아플지 몰라서, 병원의 지시대로 히알루론사 주사도 가끔 맞고, 관절에 도움이 된다는 약과 필요한 때는 소염 진통제를 위장약과 함께 복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초음파 치료, 전기치료, 찜질 치료등 물리치료도 받고 있습니다.
지금 바라는 건 약 복용과 치료를 받으며 그런대로 현상을 유지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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