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한잠 자고 일어나니 열이 펄펄 나서 병원으로 달려왔어요.몸은 으슬으슬 춥고 머리는 깨질 듯..아프고 기운도 하나도 없어서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 정도였거든요. 상담 후에 마늘주사랑 마이어스 칵테일 수액을 맞았는데 맞고 나서 한두 시간 지나니 신기하게도 몸이 풀리더라고요. 축 처져 있던 몸에 다시 에너지가 조금씩 도는 기분이랄까요?? 주사 맞는 동안에도 배려가 느껴지더라고요. 원장님도 진찰을 꼼꼼하게 해주시면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상세한설명들 갑작스러운 고열로 당황했는데 빠르게 케어해주셔서 좋았어요 다음에 또 아프면 바로 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