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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바른본치과의원, 치료 후 지옥에서 탈출한 기분!

신경치료 마무리하고 크라운을 위해 본을 떴다. 마취를해서 거의 아프지는 않았고 본을 잘뜨기위해 실을 잇몸에 박을 때 조금 아팠다. 재료가 굳는 동안 침이 넘쳐서 휴지로 닦고 앉아 있었다. 굳는시간은 5분정도였는데... 두번을 뜨고 잘 되었다고 한다. 중간 중간 약간의 설명과 아플수 있어요, 뻐근해요 등 사전주의를주니 대비가 되서 좋았다. 보이지 않으니 도대체 무얼 어떻게 하는줄 모르니 답답하지만 어쩔 수가 없다. 치과가 무서운게 바로 그점이 아닐까한다. 총시간은 한시간반정도 걸렸는데 끝나고 나니 그야말로 지옥탈출한 기분이다. 끝나고 나니 사실 별것도 아니었는데 긴장과 모르는 것에 대한 공포가 심리적인 압박으로 온몸의 힘을 다쓴 기분이다. 직원들의 친절이 마음에 와 닿는다. 집에서 가까운 곳에 좋은 치과를 만난 것이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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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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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J
    치료 단계 설명 해주니 답답하지 않고 좋습니다
    바른본치과의원에서 치료 후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