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부터 걷기운동 또는 걸을때 오른쪽 발목에 아프기 시작하더니 왼쪽 발목도 같이 통증이와서 상당히 불편함을 지속 느끼고 있었는데 마땅히 갈 정형외과가 집주변에 없어서 고민 생각 하던중에 집 앞에 어께가 아플 때 다니던 한의원이 있어서 물리치료를 받을까해서 방문을 하게 되었읍니다. 방문을하니 생각보다 많은사람이 있어 베드가 꽉차서 기다려야 할 상황으로 예약을 안하고 와서 30분정도 기다려 원장선생님 진료를 받게 되었읍니다. 아픈상황 말하니 침을 맞고 부황을 뜨면 많이 좋아질거라하여 물리치료실에서 찜과 전자파 진료후 시침을하고 부황을 뜨니 조금 나은듯하게 시원한듯했읍니다. 항상 느꼈듯이 원장선생님은 섬세하고 차분한 말로 환자를 기분좋게 하며 간호선선생은 상냥들했읍니다. 이러분들이 집앞에 있어 좋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