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무 이름이 이것이어서 유창 정형외과로 이름 지었다는걸 내원해서 알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30년동안이나 병원을 운영했다고 하니 원장님의 평판도 좋았습니다. 처음에 손가락 마디마디가 너무 애리고 아파서 진료받았는데 파라핀 치료만 받았습니다.파라핀을 좀 더 많이 담그고 싶었는데 두번만 해야한다고해서 아쉽지만 그걸로 물리치료하고 집에 왔으나 다음날부터 허리가 아파서 또 내원했습니다. 입원해서 안정을 찾은 뒤에 MRI를 찍어보자고 해서 픽업 차량으로 누가참빛병원 가서 찍었습니다. 입원했더니 청소 여사님이 성실히 깨끗이 하셔서 입원실이 상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