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두통때문에 신경과 다녀왔어요. 항상 사람이 많아 대기시간이 길어서 작정하고 일찍 갔더니 다행히 거의 대기없이 진료 볼 수 있었어요. 신경과는 목요일 진료가 없어서 수요일 진료 대기가 많을까 걱정이었는데 다행이었어요. 오랫동안 편두통때문에 고통스러웠는데 여기 다니면서 통증을 다스릴수 있는 약을 만나게 되어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다니기 전에는 진통제를 먹어도 듣지않아 고통에 시달렸었는데 여기 다니면서 맞는 진통제를 만나게 되어 죽다가 살아났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아요. 또 통증횟수를 줄일 수 있는 약도 복용하면서 통증 횟수도 많이 줄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