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곡동 부평우체국 사거리에서 꺾어서 마장초등학교 맞은편 전방프라자 3층에 있고, 엘리베이터 내려서 복도 제일 끝에 있음. 감기나 간단한 피부 문제 때문에도 가지만 가까운데서 수영액 맞을 수 있는 데가 많지 않은데 이곳은 수액맞을 수 있어서 피곤하거나 감기심하게 걸렸을때 가서 수액 맞고오곤 함 1시간~2시간 30분으로 내 시간에 맞게 용량 맞춰줘서 그부분이 좋고 의사쌤이 직접 수액주사 잡아줌. 수액실이 크거나 세련되진 않고 오래된 분위기지만 깨끗하게 잘 관리된 느낌이어서 편하게 누워서 주사 맞고 오면 컨디션 회복이 좀 돼서 좋은 것 같음. 선생님들도 친절하고 의사 선생님 여자분이신데 꼼꼼하게 봐주는 느낌 얘기를 한 번에 잘 알아듣진 못하셔서 두어 번 얘기할 때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고 친절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