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감기증상 있으면 다니던 이비인후과인데 원장님 적당히 친절하시고 괜찮아요. 겨울엔 대기가 아주 많았는데 바로옆에 이비인후과 생긴 이후로 대기 많이 줄어서 기다릴만 해요. 예전에 대기 심할땐 두시간도 기다렸는데 그 뒤로 방문하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다시 가봤어요. 옆 병원은 주차가 거의 불가해서 여기로 다니는데 여긴 주차도 괜찮아요. 다만 주차시간을 30분넣어주고 약국에서 추가로 받으라는 말 없어서 그냥 나갔다가 주차비 나왔네요. 대기하고 진료보고 네블라이처 치료까지 하고 약국가는데 30분넣었다고 얘기라도 해줬으면 악국에서 주차 받았을텐데 요금 나와서 당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