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금역 인근 가장 오래되고 좋은 소아과예요.
카리스마 있는 강선생님과 부드러운 김선생님 두분 모두 좋으세요.
주사 놓아주시는 간호사 선생님께서도 워낙 친절하셔서 갓난아이때부터 초등학생인 지금까지도 믿고 다니고 있어요.
아이 증상에 맞게 약 처방 잘해주시고 덕분에 건강하게 아이 키워낸 것 같아요.
아이 엄마와 아빠도 늘 기억해주셔서 한마디씩 나누는 것도 즐겁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되는 것에는 집 앞 소아과의 힘도 큰 것 같아요.
언제든지 부담없이 방문 가능하고 평일 저녁 진료도 있어서 맞벌이맘 입장에서 가기 넘 좋아요.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