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구추천으로 구 미소아이 현 엠에스인과 위례 다니다가 너무 멀어서 상계 다니다가 요즘 강남으로 일다녀서 반포 다니는데 위례랑 상계가 그나마 침절하시구 편하고 꼼꼼해여
반포는 크고 지하철역 바로 앞에 있고 친절은 하신듯하나 공감은 못해주시는거 같아요.. 그리고 간호사분들도 그냥 일하시는거지 그이상은 없는거구요
안구건조증은 공감도 차암 중요한데 말이죠...
네이버나 카톡으로 예약하기 쉽고 사람 별로 없어서 대기시 편하긴해여
안건 관련해서 용인세브란스부터 강남에 유명한 안과 세곳 한양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병원안암 구로 까지 여기저기 다냐봐도 근데 내가 느끼는 통증과 뷸편함을 정말 공감해주시고 그런분은 없엇어요 경증이라고 하시는데 일도 그만두고 티비 스마트폰 다 그만두고 진짜 겁나 힘들게 살앗는데도... 눈물이 빨리마르고 눈물이 적게나오는거 빼곤 큰 이상이나 저기는 없다구ㅠㅠ 안건 진짜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