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 남편이 비염이 심한 편인데요. 하필 둘째가 아빠를 닮았어요. 한 달에 한 번씩 정기검진하면서 알레린을 처방받고 있고요. 벌써 몇 년 된 것 같아요. 김기환이비인후과의 최대 장점은 대기가 길지 않아서 편하다는 겁니다.(병원 대기 길면 지치는 거 다들 경험해 보셨죠?) 의사선생님, 여자 간호사님 두 분 계시는데요. 친절하시고 한결 같으세요. 아이가 아직은 초등학생이라서 쎈 약을 주시는 것 같진 않아요. 정말 작은 알약 하나지만 먹는 날과 먹지 않은 날이 차이가 니는 것 같아요. 알레르기로 인한 비염으로 고생하고 계시다면 한 번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