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자세가 안좋아서 방문했어요.
오래전에 엑스레이 찍고 경과봤을때 뼈가 살짝 휘었었는데..
오늘가서보니 키가 커감에따라 좀 더 휜다고하네요..
척추측만증 이라고는 할수없지만 추척관찰하기로했네요.
병원이 너무 더웠다는...
의사.간호사 쏘쏘..
대표원장님이 목소리가 작으시네요..거기에 마스크까지 끼셔서 진짜 집중하며 들었네요..
불친절하다 이런 느낌은 딱히 안드는데
물어보는거에 대답은 해주시는데 좋은느낌은 못받았네요..
의사쌤이 말씀하시는거 외에 제가 이렇게해도되나요??하면 "제가 말씀드렸자나요.".이렇게 시작...
반대되는 질문하면 안되는건지..
그래도 불친절은 아니니 급할땐 가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