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개월 전 부터 족적극막염 통증으로 인해 하루하루 고통스러운 날을 보내고 있어요
아침 눈뜨는 순간부터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걱정과함께 출근을 합니다 출근과 함께 하루종일 아픈 발에 통증을 참 으면서 뛰어다닙니다 너무 아파서 어쩔줄 모르지만 일은 해야하기에 진통제를 먹으면서 참고 일을하지만 너무나 서글픈 현실에 눈물이 날때가 있어요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충격파 치료도하고 물리치료도 해보지만 잘 낫지가 읺았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서울정형외과 다니게 되었습니다
병원도 깨끗하고 의료진들도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도 이준혁선생님의 진료는 자상하고 아픈곳을 잘
찿아서 초음파로보면서 놓는 주사약물 치료를
받으면서 지금은 많이 좋아 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