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다니던 한의원인데 이번에는 어머니 모시고 다녀왔어요. 얼마 전 어깨 근육에 담이 심하게 와서 팔을 들기도 힘들어하셨는데, 치료받고 오신 날 밤에 “팔이 잘 올라간다”며 정말 신기해하시더라고요. 본인도 이렇게 빨리 편해질 줄 몰랐다며 연신 신통하다고 하셨어요. 어머니는 침치료랑 전신쑥뜸을 받으셨습니다. 어머니가 만족해하셔서 저도 괜히 마음이 놓였습니다. 원장님 설명도 꼼꼼하고 치료도 세심해서 더 믿음이 가는 곳이에요. 그래서 아이들까지 함께 다니고 있는 한의원입니다. 집 가까이에 이렇게 믿고 맡길 수 있는 한의원이 있어서 정말 든든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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