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친절한 병원이에요. 평일 오전 방문이어서 그런지 대기도 길지 않아서 좋았습니다..딸아이 꼬꼬맹이때부터 다녔는데 저나 신랑도 같이 다닐 수 있어서 편하기도 하고요. 여행 다녀와서 목감기가 된통 걸려서 목소리도 나오지 않고 으슬으슬 하던 차에 병원 고고. 개인사정으로 병원에 자주 가지 못 할듯하여 약처방은 길게 부탁했어요. 감사하게도 5일치 해주셨고 적어도 4일은 약 빠짐없이 챙겨먹으라고 복약지도도 해주셨어요^^ 주사도 물어보셔서 주사도 맞았는데 잘 선택한듯! 몸살오나 싶었는데 그날 오후에 잠깐 아프고 담날 바로 몸은 개운해지고 목소리도 많이 회복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