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대기짧은편이였어요 손 다쳐서 가서 그런지몰라도1년 가까이 다니는 병원인데 원장님과 다른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설명두 잘해주시고 차츰치료두 잘되고 통증도 많이 줄어들고 체혈실선생님도 혈관 잘 안나오는데 채혈 잘 해주셔서 감시합니다~~ 다만. 데스크에 계신분 목소리가 너무 커서 살짝 당황 얼마전에는 다른 환자분이 수납하시면서 살짝당황하신거같기두 저는 얼마전방문시 도수치료 요금을 두번정도물어보니 요금표를 데스크에 딱 내밀시더라구요 그래서 문의하다가 말앗습니다 작게 말씀해달라는건 아니지만 ...진료는 최고에요..집에서도 가깝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