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첫 성형외과 방문은 봄날 성형외과입니다.
어릴적 자꾸 속눈썹이 눈을 찌르고 화장을 해도 한것같지않은모습에
너무 스트레스받아 홧김에 방문을 했어요.
저는 쌍커풀수술을 원했어요~! 완전절개로 했고 아웃으로 진행했어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러운 디자인을 원했는데 진중하게 내가 정말 원하는 눈을 뭘까 생각하지 못한것같아요.
흉터가 좀 오래가서 당시에는 고생을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만족하는 저의 눈입니다.
지금은 아이라인을 옅게그려도 잘 보여서 만족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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